정말 궁금해서그래요 도와주세요..
헤어진지 2달됐고 제 실수로 헤어졌어요
모든걸 이해도못해줬고..150일정도 만나면서
불같이 사랑했지만 불같이 싸우고많이헤어졌는데..
헤어지자고하고 바로후회하고 붙잡았는데 안돼더라고요
장거리연애라 1시간30분 거리 한달동안 찾아갔는데도
용서안해주더라고요..
그렇게 마지막도 정말더럽게 끝내고 입에담을수도없는
소리를 해버렸어요..정말 저는 남자 자격도없어요..
변명이라는거알지만
그동안 수없이 잡았고 여자친구도 흔들렸다가 장난치듯
모르겠다는말만 수없이했어요..정말 변명이라고할수도있지만
그렇게할수밖에없었어요..그렇게라도하면 그나마 제가 편할꺼라는 생각에 그사람 생각따위는 하지않았구요..정말입에담을수없는말해버렸고..
많이힘들었을거에요정말..정말죽을만큼 후회해요..
입에담을수없는소리하고 염치없이 용서를구했어요
술먹고 전화도해보고 장문에 문자도 보내고
진심담아서 용서를구했어요..
정말..해선안되는말하고..내마음은 그게아닌데..
그렇게 용서구하고..자긴괜찮다고 이제그만사과하라고하더라구요..그사과받아준건지 연락하기싫어그런건지
모르겠지만..그 후 연락안하겠다고 말하고선
2주가지났어요..
정말 연락하고 싶은마음 꾹꾹 참으면서
혼자 끙끙거리고있었는데
어제 새벽 4시쯤 영상전화가 왔어요 벨소리 두번 울리고 꺼졌지만
.....뭘까요..그여자 주변에는 더좋은 남자 이성친구도많은여자였고..항상 곁에 남자가많은여자였어요
잘지내고 더좋은인연 만나고있을거라고 생각하고있었어요
저는 그런여자였거든요..항상 곁에 기댈사람이많았어요
실수겠죠..잘못눌렀거나..2달이라는 시간동안 후회하고 많이 힘드네요..전화가왔다는거에 정말많이힘들어요..
뭘까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