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여친과 만난지 어연 2달이 넘었네요 저는 스무살입니다. 당연히 그녀도 저에게 스무살이라고 했고요. 한국에 살지만 멀리 살아서 어쩔수 없이 조금만 시간을 가지다가 만나기로 했지만 그녀는 계속 만나기를 거부 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너무 이뻐서 기다려 줬지요 제가 바보 였습니다. 그녀는 스무살도 아니고 고1이였고 얼굴도 이쁘지 않습니다. 원래보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한국에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는게 당연하거 같으면서도.. 너무 진심을 다했던 사랑이라.. 속임을 당해도 호구 같이 또 사랑하는거 같네요..군대 다녀오면 한국에 와 있을거라는데.. 대학은 하국으로 온다고 합니다.. 빨리 군대를 다녀오면 되는 부분인가요.. 아님 그냥 헤어져야 하나요..혼란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