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더기는 밤에 잘 때 제 팔을 베고 잔답니다.
졸리면 제 옆구리를 막 파고 드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아요~
왕 포스가 팍팍 느껴지는 우리 더기의 자태~ 냥이들은 집사인 제가 모셔야하는 고귀한 존재! ㅋㅋ
우리 저미는 손으로 몸을 마사지 해주는 것을 참 좋아해요.골골송을 부르고 몸을 360도로 배배 돌려가면서 만족감을 표현하지요~
사진을 계속 찍어댔더니 우리 더기가 눈을 살짝 떴네요.'인간아~ 작작 좀 찍어라'는 무언의 압박이 느껴지던 순간이었답니다.--;;
울 신랑님 배에 누워서 떡실신해 있는 우리 더기에요.
아빠 미소 짓고 있는 울 신랑님의 표정이 상상이 되시나요?우리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다보니 냥이들이 꼭 우리 자식들 같아요. ^^;
며칠 뒤에 12일 일정으로 한국에 가는데, 우리 이쁜 새끼들 보고 싶어서 어떡해요. 흑흑흑.
우리 저미랑 더기의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블로그(http://blog.naver.com/fepooh)나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mayholicincrafts/)으로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