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 왔음
곧 있으면 가정의 달, 5월도 다가오겠지
ㅠㅠㅠㅠㅠ
부모님이 그리운 지금!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외로움을 달래야지
ㅜㅜ
첫 번째로 <국제시장>의 황정민
덕구(황정민)는 선장이라는 본인의 꿈을 접고
광부가 되어 가족을 책임지는 아버지!!
정말 희생의 아이콘!
ㅠㅠ
두 번째로 <방황하는 칼날>의 정재영
딸의 복수는 내가 직접 한다!
상현(정재영)은 딸을 지키지 못한 슬픔으로 복수에 모든 것을 건 아버지
절박한
아버지의
마음이 제대로
느껴지는
ㅜㅜㅜㅜ
세 번째로 <또 하나의 약속>의 박철민
상구(박철민)는
딸을 위해
대기업과 싸우는 인물!
딸의 아픔으로 인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아버지 박철민!!
이 영화에서 박철민은 딸을 너무 사랑한 아버지의 모습인데
또 다른 영화에서는 악역으로 나온다고
바로 4월 23일 날 개봉하는 <약장수>
김인권, 박철민 주연인데
<약장수> 포스터에서부터 부성애가
ㅜㅜㅜㅜㅜ
코믹연기의
대가
김인권은
<약장수>에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픈 딸의 치료비를 위해 일명 '떴다방'에 취작한
일범이라는 인물로 나오는데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건 아버지 김인권과 달리
박철민은 악역으로 나온다고!!
<약장수>에서
박철민과 김인권의 연기변신 너무 기대됨!!
둘의 캐미도 장난 아닐 듯!!
>_<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서
4월 23일날 아버지랑 같이
극장가서 <약장수> 같이 보고 싶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