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난다하죠
몇일간 죽을만큼 힘들다가
이제 오늘로 끝내야지 하고 같이갔던장소
몇군데를 돌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소에 갔는데
우연히 그녀가 서있었습니다.
웃으며 인사해주더군요.
간단한 얘기나누다 웃으며 헤어졌습니다.
다시 당장 사귀는건 아닌데 돌아오는길에 나중에 성공해서 꼭 데려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겠거든요 ㅎㅎ
헤다판보면서 인연이 이어진분들은 정말 부러웠고 힘이되었는데
제 글을 보시는분들에게도 힘내시라고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