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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속일 수 없는 장동건...

연결 |2015.04.02 09:55
조회 69,993 |추천 21

얼마전 오랜만에 영화 시사회에 온 장동건...

늘 잘생긴 남자 배우의 전형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장동건인데...

이 사진 보니까 세월을 속일 수가 없다는 생각이 확 들었네

 

 

 

 

 

 

 

 

 

 

 

 

어엿한 가정도 꾸린 중년에 접어 들었으니까 그럴 법도 한데

 

 

 

 

 

 

 

 

 

 

 

과거가 너무나 찬란했었서 괜히 슬퍼짐...

 

 

 

 

 

 

 

 

 

 

그야말로 날때부터 미남 떡잎이었던 동건씨

 

 

 

 

 

 

 

 

 

 

 

정말 한평생을 미남으로 살아가는 기분을 만끽했을텐데!!

 

 

 

 

 

 

 

 

 

 

하지만 나이 들면서 갑자기 찌기 시작한 살 때문인지

예전 같지는 않아ㅠㅠ

 

 

 

 

 

 

 

 

 

 

 

세월이 야속하다.......ㅠㅠ

 

 

 

 

 

 

 

 

 

 

그래도 지금도 충분히 멋져요...!!!

 

 

 

 

 

 

 

 

 

 

 

멋쁨터지던 동건님................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도 평생이 리즈시절일줄 알았건만

 

 

 

 

 

 

 

 

 

 

 

 

예전같은 모습은 이제 다시 볼 수 없는건가여.......................

 

추천수21
반대수42
베플ㅇㅇ|2015.04.03 08:51
이상하네 지금도 잘생겼는데? ㅋ 40대 중반에 저 정도면 관리도 잘한거 아님? 20대같지는 않아도 아직도 젊어 보이고 살 별로 안쪄보이는데?
베플ㅇㅇ|2015.04.03 10:21
잘생겼는데 왜 선동하냐? ㅋㅋㅋㅋㅋㅋㅋ 피부를 보라고. 저정도면 관리못한 20대보다 나아.
베플ㅁㄴㅇㄹ|2015.04.03 10:23
잘생겼는데 왜, 내일모레면 반백년인데 저 얼굴에 저 몸에.. 얼마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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