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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년

퐁당퐁당 |2015.04.03 04:44
조회 136 |추천 0
지금은 헤어진지 1년 저는 500일 가까이 사귄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며 참 진지하게 만났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집에선 저와교재하는것 조차도 참탁지 않게생각하셨어요 정확한 이유도 모른체......
그렇게 꾸역꾸역 만남을 유지해 오면서 점점 싸움도 잦아졌고 서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곤 어느날 이별통보를 받았고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맘이 크다보니 잡았습니다
다신 실망시키지 안겠노라며 모두 내 잘못이고 결혼은 생각도 안하겠다며 그냥 만나 만 달라구요
그런데 안돼겠다 더라구요 허울좋은 말뿐.... 널 사랑해서 너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볼 수 가 없다면서 참...
그렇게 헤어지고 한 두어달 뒤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단 소식을 들었고
이제 나도 좋은 사람만나봐야지 하는 맘에 소개도많이 받고 다른사람을 만나보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생각에 좀 처럼 맘이 가질않아 헤어졌고
요즘 들려오는 말이 그 사람이 지금의 여자친구분과 사이가 좋지안다며 헤어짐을 고민중이라는 소식을 듣게되었어요
그 말을듣고 그 사람에게 또 흔들리기 시작하네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그냥 모든생각접고 다른사람을 만나는게 답일까요? 아님 연락이라도 해보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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