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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떼 부리는 건가요

5개월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 6살차이나구.. 남자친구가 하루에 거의 10시간씩일하느라 항상 피곤해해요
저는 잠도 별로없고 학생이라 일곱시간정도 자면 충분한데 남자친구는 거의12시간을자야 잔거같다고.. 일할땐 일하느라 맘놓고 연락못하고 퇴근길엔 운전하느라 집에오면 삼십분내로 잠듭니다...... 그래도 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좀 섭섭해서 한번 크게짜증냈어요. 남자친구가 일하느라 피곤한데 이해못해주냐고 그러다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싸움피하고싶어서 그런거 같고.. 바로 다음날 퇴근후 집와서 삼십분만 연락하자고 했는데 것도 못채우고 바로 잠들고 ..화낼라다 참고 웃어넘겼는데 오늘은 톡하다가 전 알바마감시작해야되는데 답장이 늦더라구요 뭐하냐니까 티비봤답니다.. 마감시작하면 잠들거같아서 일부러 늦추고 있었는데 그래서 또 짜증냈는데...그냥 힘빠진다는듯이 미안하다하고 마감끝나고오니 역시 자네요..... 안자려고 노력은 하는건지 ㅠ 제가 너무 떼쓰나요 피곤한 직장인 괜히 들들볶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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