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까불다가 두둘겨맞다...
중국 강택민(장쩌민) 체제는 1998년 북의 첫 지구인공 위성발사 때부터 북에 대한 침묵으로 일관하였다. 그때부터 강택민 체제는 2006년 7월, 북의 미사일 시험과 10월 핵실험 전후에 대대적인 동북공정에 맹위를 떨친 때가 있었다. 중-미 국제정치 전략에서 강택민과 부시는 너무 밀착되어 있었다. 미국의 대북경제봉쇄 전략에 강택민 체제는 공조까지 하였다. 어느 분야에서는 대북압박을 공동발의자가 되기도 했다. 당시 북-중 관계는 원만한 사이가 아니었다, 미국CIA 중국활동이 최 절정기를 맞은 때였다. 참으로 기가 막힌 사연도 있었다.
중국 강택민(장쩌민) 체제는 압록강에서 북으로 진격할 계획까지 갖추고 심양군구 병력 17만 명을 북, 중 국경에 배비하고 부교를 가설해 도하훈련을 하기도 하였다. 중국은 북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압박하였다. 개혁 개방을 하겠는가, 아니면 사회주의 원칙을 지켜 고사당하겠는가. 북을 겨냥한 전방위적 압박으로 북 중간 극한적 위기가 조성된 적도 있었다. 북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정예사단을 국경으로 이동시켜 국경수비대로 맞대응 해 나섯다. 중국은 남한의 기획탈북 사태를 묵인까지 하였다. 탈북자들을 남한에 넘겨주기도 하였다. 북이 가만히 있지 않았다. "너희들 해 볼 테면 해보자!" 단호하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당시 북, 중관계가 최악이었음을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미-중간에 대북정책 공조로 북, 붕괘 시 남포-원산 이남은 미국이 먹고 그 이북은 중국이 나누어 먹자고 '해리티지 재단'(heritage)이 북의 급변사태 시 평양점령 계획이었던《병아리 계획》도 언론에 찔끔 노출된 적도 있었다. 우리민족 분단을 이용해 자기 이속만 차려왔던 중국이었다. 언제한번 한반도 통일을 위해 진지하게 노력해 준적이 없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남한과 외교통상관계를 트면서 북이 대만과 외교통상관계에 제동을 걸고 반발까지 하였다. 중국이 미국과 공조해 북으로 진격한다? 참으로 중국은 장님이었고 북을 잘 볼 줄 몰랐다.
당시 북의 무력시위는 미국만 겨냥한 것이 아니었다. 강택민에게도 경고를 발 하였다. “그래? 너희들 해 볼 테면 해 보라!” "우리의 미사일 위치를 돌려놓을 수도 있다" 면서 대결 국면에까지 치달아 갔었다. 서해 해저에서는 북 중간에 잠수함 충돌도 있었다. 중국 잠함 수척이 깨져 나가는 사태도 벌어졌다고 한다. 2009년 4월~7월에 걸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시험발사와 동시에 이동식 열차에서 탄도미사일 (ICBM) 프로톤 발사에 대한 미 군사위성 정보를 중계한 사태, 전자(EMP), 수소폭탄 핵 시험 등, 북의 일련의 핵, 미사일 시험 후에 동북공정에 광분하던 중국이 순식간에 조용해지기 시작하였다.
강택민은 그때서야 뭔가 알아차린 것이 있었다. 북의 이 가공할 군사력에 기겁을 하고 대북정책을 180도 돌변하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중국에게《병아리 계획》으로써는 북과 전쟁을 할 수 없다는 정보를 건네준다. 북과 전면전을 하게 되면 대패한다는 '시물레이션'을 보여주면서 "참담한 패전"을 당할 것을 경고하자 그때서야 손을 털게 된다. 이 시기에 세계열강들 사이에 북이 이란에 배비한 장거리 핵탄두 미사일과 미얀마에 북의 군사적 지원에 대한 고급한 정보들이 광범위하게 유포됐던 그런 때였다. 장면을 다시 바꾸어 보자.
(증거 1) <2003년 잠수함사고로 70여명 사망했다는보도>
잠수함사고는 흔하지도 않을뿐더러...중국의 유일한 잠수함사고가 2003년에 일어났다는점....2003년외에는 훈련중에 잠수함사고는 없었다는점
http://cafe.daum.net/chinaoffice/9Nkw/112?docid=IVqa|9Nkw|112|20030612010211&q=�߱� ����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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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2) 2003년 그 즈음에 나는 분명 sbs에서 <북중이상기류...북중경계선 군사적대치>라는 타이틀이의 뉴스를 분명 봤다...(그런데 암만 검색해도 안나옴)
이뉴스가 왜 특별히 기억에 남냐면...같은 혈맹끼리 싸운다고 하니 얼마니 희한한가....
그래서 내뱉은 말이..."이젠 니뜰끼리 싸우냐" 했던 적이 있기때문에...뉴스제목은 정확히 토씨하나 안틀리고 정확히 기억합니다...
출처 : 예정웅의 자주논단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59669&table=global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