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랑하지만 미련도많습니다.
그남자와 나와했던 손잡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속삭임..
놀러가고 현재 남자친구와 그럴거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고 ,
솔직히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붙잡으면 안될거같아요..
너무 반복되었거든요.
그래서 뭘하고 다니는지 안볼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사정상 5000만원이란 빚을 저희집에 지게되었습니다.
5000만원이란 돈을 만나는사람이고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집에 말씀드려며
12월부터 매달 200만원씩 5000만원을 상환하는조건으로 공증을 받아두었습니다.
돈을 받아야 되는데..쉽지가않네요
마지막연락이 돈 벌어서 따로 연락한다고 찾지 말라고 하는데
12월달부터 상환인데 안되고있으며..
10월경 다시 만나 저흰 2월달에 헤어졌습니다.
현재 연락까지 두절되니..
헤어진건 헤어진거고..
돈은 돈이고
돈 갚아달라고 연락하려고 이리저리 방법찾다보면
남자친구와 페이스북 게임에 접속을 자주하던데
그걸보면 정말 아픕니다..사랑해서..
진짜 보기싫고 찾기싫은데
일도 안하는거 같고 아직 변제할생각은없는거 같고..
현남친과 이러고 노는걸보면 그걸 보면 아직 사랑하니까 가슴이 정말 아프고..
잠도 안옵니다...
보내주기 싫고 현실을 못받아들이는거겠죠..
돈은 받아야 하니 ..찾아야하고 ..연락은 두절이고..
뭘하고다니는지 찾으면 가슴이찢어지고
그렇다고 뭘하고 다니는지 안찾을수도없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