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귀다가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헤어졌네
이렇게 밤되면 항상 뭐하는지 궁금하고
속이 답답하고 공허하다
이미끝난지오래였는데 계속 서로 이어보겠다고
아둥바둥했던거같고 지날수록 더슬프네
헤어지자고는 내가 했는데 이렇게 내가 더 힘드네
한번잡아주지 그럼 힘들어도 더 견딜껀데
다 힘든가봐 여기글 저기글 봐도 다 내이야기네ㅋ
어쩌다가 용기내서 연락하면 그저 참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하지 생각보다 잘지낸다며 모진말만 해서 사람 또 화나게하는것도 잠시다 이것도 잊혀지겠지 나도 참는다 꾹 참아본다 이거지같이 슬픈 시간이 지나가겠지 이때까지 다그래왔던것처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