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난다 나한테 남사친 겸 짝남이 있어 서로 알게된지는 8년?정도 됬는데 내가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놀다가 연락안되면 어디냐 하면서 빨리 집들어가라 하고 피씨방에서 같이 게임하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카톡에서는 귀엽다 어떻다 별 지랄 다하더니 어제 저녁에 어떤여자애랑 연애중 띄웠어 그 여자얘가 짝남 좋아했나봐 지도 마음이 어느정도 있으니까 고백을 했던 고백을 받아주던 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친구랑 놀고 집들어와서 페북들어가니까 연애중 있더라 창피해서 친구들한테 좋아한다고 말도 안해서 속도 못털고 여기다 털고 있어 지금 어제 저녁부터 지금 까지 계속 멍때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