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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애가 이사를간다는군요...

누구누구 |2015.04.05 16:45
조회 50 |추천 0

상처가 많은애라서 지켜주고싶고 보호해주고싶은데 다음주정도에 이사를갔다가 다시 온다고하네요 대충4개월정도...

친해진지 얼마안됬는데 갑자기 다음주에 이사간다고하더라고요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4개월이면 얼마안되네 이생각할지모르겠지만 저한텐 기다림에 시간이 너무 길어요
왕복 2시간거리로 이사가서 제가 놀러갈수도있고 여자애가 놀러올수도있는데 매번 그러기는 힘들잖아요 그리고 아플때 챙겨줘야되는데 전화나 문자로만 챙겨줄수있고 정작 보고싶은데 주말밖에 못만나잖아요 이여자애때문에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고 연락 잠깐이라도 안될때 불안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주변사람들한테 화내고 그러네요 ㅋㅋ

아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 아직 몇번 안만나봤지만 저는 얘를 엄청좋아하는데 얘는 저를 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네요 너무 급하게 고백하면 실패할가능성이 크잖아요 또 8월달에 다시 여기로 와서 고백한다고 하면 그동안에 남자친구생길수도있고... 어떻게할지모르겠네요 제가 얘를 좋아하는거 얘한테 말했었어요 고백은 아니지만 어쩌다니보니 말했는데 말하고나서 싫으면 차가워지고 답장도 대충하고 어장이면 만나지도않고 만나도 써먹기만 할텐데 답도 잘오고 먼저 만나자고하고 만나면 돈도 자기가 내겠다고 말하고 제가 낸다하면 싫다고 말리고 이래서 잘모르겠어요 고백해야될지 말지 어떻게 할까요...



말솜씨가 없어서 막썻는데 이해하기 힘들어도 양해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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