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동생을둔 어떤 여학생입니다
후...어떻게 말을해야될지...
일단 동생이 정상인지 물어보겠습니다 저는 제 동생때문에 자살까지 결심했었습니다. 그이야기를 동생에게 했더니 하는말이 "어쩌라고 차라리 죽어버리지 그랬어?" 라고 하더군요... 이제 부터 잘들어주세요
어느날 저는 장난으로 그냥 뭐하나 싶어서 동생방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문이열리자마자 달려나오더니 무작정 저를 때리더군요 나가라고 소리지르면서...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톡으로 쌍욕을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읽씹하고 또맞고 끝난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름날 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마트가시고 저랑 동생만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TV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동생이 리모콘을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한창재미있던 찰나라 그냥 무시하고 계속봤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허벅지를 꼬집는겁니다..그래서 눈물이 나오려는데 꾹참고 방으로 들어가서 울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허벅지가 피로물들어 있더라고요...심지어 지금은 흉터까지 남았습니다.
또 언제는 부모님이 안계실때 또 갑자기 혼자서 화내더니 주먹으로 제 코를 때렸습니다 그래서 깜짝놀라 화장실로 가보니 쌍코피가 나더라고요.. 하...셀수도 없을만큼 이런일이 많지만 오늘은 이걸로 물어보겠습니다
제 동생이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