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무실에 다닙니다.
이번주에 퇴사를 얘기하고 사람이 안 구해지면 5월달까지 하고 가겠다고 말하려고 합니다.
(5월달이 정말정말 바쁜 시기라서 .. 사람도 없는데 나가는건 좀 아닌듯하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말하는게 회사측에서도 마음의 준비도 하고 좋을거란 생각을 하고 있다만은..
그런데..이리 말했을때 걱정인것이 아무래도 퇴사를 말하고나면 직원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냉랭해 질 것이 뻔해서.. 지금 말하기가 꺼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5월에 말을하자니 분명 6~7월까지 질질 끌릴거같고..
좀 독한구석이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최대한 조율을해서 회사와 저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 뭘지 계속 고민중인데 ㅠㅠ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