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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2년 하다가 얼마전에 고백했는데

힘들다.. |2015.04.06 18:14
조회 378 |추천 1

짝사랑 2년 하다가 짝사랑 끝낼려고 고백 했는데 .. 차였습니다..

 

카페에서 둘이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제가 먼저 이야기 꺼내서 고백을 했습니다.

 

짝녀도 최근에  눈치 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바로는 말을 못해주겠다고 해서

 

천천히 신중히 생각해서 답 달라고 한 뒤.. 그렇게 헤어 졌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다음날 제가 먼저 카톡을 보냈는데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 부담스럽다 라는 단어가 왜이렇게 제 머리를 스치는걸까요... 자꾸 생각나고..

 

정말 이렇게 끝나는걸까요 제 첫사랑이..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꺼 같아요.. 아직 하지못한말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끝나는 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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