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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리, 하나님의 교회에 푹 빠진 사람들은 어떤 마음일까?

핑크리 |2015.04.07 01:14
조회 265 |추천 3

어느새 봄이에요.꽃

요즘 들어 벚꽃이 주위에 많이 편다. 겨울내 죽어있는듯 보였던 나무인데, 어느새 초록이 새순이 돋는가 싶더니 활짝 핀 분홍벚꽃은 그 주변까지도 이쁘기만 하다. 이런 벚꽃은 보고 있기만해도 기분이 좋다.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하나님의 교회도 이와 같지 않을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이라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진다. 나도 가끔은 하나님의 교회에 퐁당 빠져버려 환한 웃음을 짓고 싶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큰 특징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을 빼놓을 수가 없을듯한데...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된지 50여년 밖에 되지 않았고, 첫 해외교회가 세워진지 언 10여 년밖에 되지 않음에도

벌써 175개국에 2500여개 하나님의교회, 등록성도 수만해도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하니 놀랄 노자다. 나는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외국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지만, 가끔 나오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들 이야기를 보면 얼마나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만나서 기쁜지 가늠할 수 있을까한다.

 

 

 

위 사진은 하나님의 교회 제38차 방문단 일행의 모습이다. 하나같이 밝은 미소로 한국을 찾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 대한 것은 새언약 진리를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답할 수 있다^ ^

 

제38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이 대전서구교회를 방문,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말 신기한 광경이다. 여러나라에서 작은 대한민국에 모이고, 다 같은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한 말씀으로 공부를 하다니, 실로 하나님의 역사가 맞는거 같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성경말씀 그대로를 전해주는 진리 교회이기 때문이다.

 

 

성경 발표력 교육시간에는 모두가 열심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집중하고, 그간 각 나라안에서 갈고 닦았던 발표솜씨를 뽐내보기도 한다. 세상이 점점 각박하고 마음이 차가운 세대이지만 이 가운데서 제 자신보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전하는 겸손한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신다면 얼마나 이뻐하실까? 하나님의 교회에 진리 말씀에 빠진 사람들은 모두가 이와 같다.

 

 

혹시, 자기 자신보다 죄인들을 더욱 사랑하기에 십자가에 희생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을 못 들어본 사람은 없을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보다 남을 사랑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 ^

 예의와 정이 많다는 우리나라 마저도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점점 심해져서 사회 이슈가 되는데, 이에 반해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 방식은 ‘주는 사랑과 섬기는 마음’에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의 모토이자, 하나님의 교회에 빠진(?) 사람들이라고 한다라면 그리스도의 향기처럼 진동을 하기 마련!! 해외 성도들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에 푹 빠졌어요!

                    하나님의교회에 퐁당 빠진 사람들^^

 

참진리 하나님의교회에 빠진 사람들은, 이처럼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새언약에 초점이 맞춰졌다.

 

 

 

 

 

 

참진리 하나님의교회에 빠지면 빠져들수록 더욱 더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가고, 그래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은 나 자신도 아름다울 수 있고, 그 주변까지도 아름답게 물드는게 아닐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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