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직장 8개월차인 여자입니다. 그동안 쌓인게 터졋는지 아침에회사오자마자 혼자 화장실에서 울엇는데요 진정된줄알고 사무실에왓능데 차장님이 요즘 말이업서졋다 무슨일잇냐고물어봣는데 또 눈물이나는거에요...하...그걸 이사님도봣는데 결국 화장실에다시갓다가 진정하고나왓는데도 계속 멈추질않네요
지금은진정된 상태인데 차장님이 힘든일잇음 말하라고하는데 벌써 내가왜울엇나 하는생각에 창피하기도하고 분명 남자들사이에 퍼질텐데 너무 창피해요 ㅠ계속 회사에서 부정적인생각과 겉돈다는느낌으로 다닐수잇을까요..1년은버티라는데 사실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얼굴도 말이아니게 망가졋어요 다들 무슨일이잇냐거 물어볼만큼...사실 뭐가불만인지 저도잘모르겟어요 서운한거투성이고 여러가지로 다 싫습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제가너무 바보같아요..조언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