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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개 기업 창업을 돕는 효성그룹(조현준)

아킨페에프 |2015.04.07 18:15
조회 98 |추천 0

150개 기업 창업을 돕는 효성그룹(조현준)

오는 2017년도까지 효성그룹(조현준)은 탄소소재와 문화산업 등 150여개의 기업을 창업하기로

하는 등, 전라북도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탄소산업 분야에서는 전북과 효성이 가지고 있는 첨단원천응용기술 및 연구 개발의

역량을 집결하여 새로운 시장의 수요를 창출하기로 하였습니다.

 

농, 생명산업 분야에서는 지역 내에 있는 8개의 국립, 정부출연 연구소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진출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해요.

 

문화산업분야로 넘어가 보죠,

게임, 한지 등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위한 플랫폼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전라북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150여개의 기업들의 창업을 돕고

이 중에서 30개의 기업들 강소기업으로 키울 예정입니다.

전라북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효성그룹은 창업 기업이 안정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모든 단계별 맞춤지원을 하는 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효성의 이상운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창조경제지원단이라는 조직을 만들었으며,

수시로 상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창조경제에 앞장서고 있는 전라북도와 효성그룹의 소식이었습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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