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전여친에게 차였습니다.
제가 좋아해서 만났고 그랬기에 헌신했고
그렇게 5개월이 지난 후 돌아온 그녀의 답변은
남자로 느껴지지않고 처음부터 편한 오빠같았다고
그래서 놓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만하자.. 놓아준게 너무 후회가 되서 2틀후
다시 연락을 해보았지만 자기는 시간을 갖어도 똑같다는 말만 돌아왔어요..
지금도 가슴이 찢어질듯아프고.. 그녀를 잊어보려고
일도 열심히 해보지만.. 아직은 너무너무힘드네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잊지못하고.. 묻어두기로 하고.. 두 세달후.. 정말 저의 마음속에 폭풍이
지나가면.. 그때 5월 24일날 그녀의 생일때 가벼운마음으로 안부인사와
축하메세지 한통을 보내려고합니다.. 재회? 너무나도 하고싶습니다..
진짜로 좋아하고.. 그녀와의 추억은 지금 저에게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붙잡고싶고 놓치기싫고 다른사람의 곁에 있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부서지지만
그녀에게 매달려서 저에대한 짜증과 안좋은기억은 남기고싶지않아요..
사랑은 붙잡을수록 도망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녀를 놓아주겠습니다..
그리고 5월 24일날.. 재회라는 마음보다는.. 가벼운마음으로 연락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