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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완전히 떠나버린 ,

wwwww |2015.04.08 00:46
조회 506 |추천 1
이별한지 한달이넘었습니다..저는20대남자구요.
그런데 잊혀지기는커녕 더운더 뚜렷이 기억이납니다.
죽을만큼보고싶고 죽을만큼 아직도 좋아하고사랑합니다.
그런데 그친구는 이제 아니어쩌면 훨씬전부터 혼자정리하고잇엇는데 제가바보같이 모르고 계속똑 같은실수를번복하며 더괴롭고 더빨리정리할수있게만든지도모르죠.. 왜 좋아하는사람에게실수를햇느냐고묻는다해도 할말이없네요 잡고싶은데 잡을수없고 연락하고싶은데 이제는 연락할용기조차나지않네요..
누가봐도 보내주는게맞지만 그런 영화같은 멋진이별은 저는 불가능한가봅니다. 머리는 보내주자하는데 마음이 안되니 더 죽겠네요 .. 집앞으로찾아가볼까 회사앞으로찾아가볼까 생각도 수백번수천번햇지만 그친구가너무싫어하는행동이기에 이제는 할수도없습니다..그렇게 해서 만날수있는건 서로둘다 사랑할때나애기죠.. 지금은 그냥혼자진상부리는걸로밖에 비추어지지않을까봐 못하겠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잘웃고잘살길바랄텐데 막상 저는 그렇게살지못하고잇네요 시간이약인걸알기에 정말하루하루를 숨만쉬면서보냅니다
고통의연속이에요정말 하루하루가.. 가끔은정말미련한원망도하게되네요 불현듯친구들에 친구로알게되 우여곡절끝에만낫는데 ..제잘못으로끝낫기에 더욱이더 미치겠습니다.. 그냥제욕심으로 제마음으로 혼자붙들고잇는걸알기에 많이속상합니다.. 정말정말우여고절끝에 만난인연이엿기에 이렇게 완전히끝난다는게믿기지않고 받아들여지지가않네요 .. 저를위해빨리받아들이는게 그친구에게도 저에게도 좋은거겠죠?아니그게맞는거겟죠? 참바보같게도 헤어진후에 그친구를원망만햇습니다 잊으려고.. 그런데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정말바보같단생각만들더라구요 .. 그바보같다고생각하기까지도 그친구에말에서 행동에서 깨닳앗습니다. 너무너무보고싶은데 볼수도 없고 용기도없고 참 정말 한심하네요제자신이 ,,
연락을한다는건제욕심이겠죠 똑같은실수로많은상처를준저니까.. 이제 안그러겟다고말하기도 제가생각해도믿지도못하겟지만 그런말하는것조차도미안하네요.. 아직도너무생생한데 만날때 우리2년되는날 너한테프로포즈한다고한게 엊그제은데 몇개월만지나면 그날이오는데 자기회사앞전광판에해달라고한 그친구는 이제제옆에없네요 .. 그래도 시간이지나서제가괜찬아지면 꼭애기해주고싶어요정말진심을다해서 그때잘해주지못해서미안하고 상처줘서미안하다구..
옆에잇을때 잘해줫어야햇는데.. 조금더소중하게대해줫어야햇는데 .. 정말후회됩니다..
이제는 그친구투정도 겁도많은그친구집현관문앞까지도데려다줄수도 그렇게잘알고좋아하는맛집도같이가줄수가없네요.. 정말만날 인연은 다시만날수있을까요 아직도 제생활하나하나가 그애영향이컷기에 아니어쩌면 전부였기에 더힘들지도모르겟네요 아니 어쩌면 저는 그게당연하다고생각한것같아요 ..
여자분들은 자신에게상처준남자에게두번다시돌아가고싶지않겠죠..그게당연한거겠죠 ..어떻게해야 다신만나지못하더라도 정말마니좋아햇다라는것만큼진심을전할수잇을까요. ..후

그냥 이기적인마음으로 너가 정말죽을만큼 보고싶은데 답답해서 이렇게나마 쓴다..돌아서돌아서 너가만에하나이글을보면 내가이제서야뒤늦게서야 많이후회하고미안해한다는거 알아줬음좋겠어 ..내 마지막바램이다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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