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식품회사에 다니고 있는 30세 남자 입니다.
현재 경력은 5년차 접어 들었네요;;
제 고민을 말씀 드리자면..
제 밑으로 후임은 남자 2명 있는데
1명은 2013년 11월에 입사한 28세 ( A 라고 명칭 )
다른 1명은 2014년 12월에 입사한 28세 ( B 라고 명칭 )
이렇게 있습니다.
A 는 눈치도 있고 선배한테 잘 하고 합니다. ( 성격이 두리뭉실 하지만 잘 웃고 애교 있고 덩치가 작은)
B 는 눈치도 있고 선배한테 잘 하고 합니다. 할말 하는 스타일 ( 성격은 칼 같으면서 잘 웃지않고 덩치가 있는 )
아무래도 A의 후임자인 B 를 뽑은 건데 B가 A 에게 너무 맞먹는거 같아서 중간에서 중재를좀
해줘야 하나 싶은데요. A가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속은 참 안좋을꺼 같네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