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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생각나

빙구 |2015.04.09 01:25
조회 1,500 |추천 2
그립다 니가 너무나도 무척 보고싶고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다 너랑다시사귀고 헤어진지 어느던 6~7개월이 지낫네 난 그만큼 바쁘게 생활하느라 아무생각없이 잊고 잇엇구나.
그만큼 나는 다른 사람과 연애도 해보고 그랫으나 모든게 너랑 비교가되네 너랑 알고 지낸지 5년 사겼을때 3년 이 였는데 모든걸 새롭게 바꾸고 싶었어 물론 연애도 다른사람처럼
사람들은 다 다른생각을 가지고 잇다는 자체를 알면서도 그사람 성격이 너이길바랬던 내잘못이 무척 크다고 느끼는구나 너랑헤어지고 다른 사람이랑 연애했을때 넌 이랫는데 앤 이러는구나라고 무척 느끼면서 한편 너를 그리워하고 잇엇을지도 몰라 나 참 한심하지?니앞에서 자존심이건 다 세워서 잊었다고 거짓말치고 아닌척 햇엇는데 현실은 뒤에서 이렇게 울고 잇다니 한심하다고 생각해도 좋아 난 솔직하지 못한사람이엿고 너랑 처음부터 연애햇을때부터 아마 난 솔직하고 못한사람이였나바..너랑 가끔 연애했던 시절이 떠오르네 우리 못만날때 옛날엔 네톤도 하면서 대화도하고 서로 목소리도 듣고싶어서 토크온도하고 전화보다 토크온으로 얘기하면서 목소리 듣는게 낙이였는데 넌 지금 내 휴대폰도 어디에도 흔적이 남아잇질 않으니 더 보고싶구나 한번이라도 니안부 니연락 궁금하고 오지않을까 궁금해하고있어 딱 한번이라도 마지막이라도 잘지낸다는 말 한마디 해준다면 난 더 바랄게 없는거같아 내가 제일 좋아했던 별명이 빙구 였는데 빙구라고 한번만 부르고 싶다 보고싶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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