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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알지 못하는 그리움

꼬부기 |2015.04.09 06:07
조회 376 |추천 3

나쁘다고 해도 나에겐 최고였고 모든게 거짓이엿다 해도
그거짓에 행복한 나였다.

 

나쁜 추억이라고 해도 지우지 못 할 순간들이였으며

돌아 섰다 해도 언제나 아쉬운 부분들 투성이였다.

 

모든걸 잊었다고, 다 지웠다고
두번 다시 돌이키기 싫다고 하지만

너는 나에게 누구도 이해 할 수 없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그리움이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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