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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인데 벌써부터 미모가!!

명품 아역배우로 잘자란 99년생 김유정

단아한 이미지 때문에 한복이 참 잘어울렸는데~

슈퍼콤마비 행사장에서 보니 발랄한 스타일도 이쁜데?

앵그리맘에서 보니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티도 잘 어울리고~

교복에 후드집업 레이어드하는 신공까지 펼치니
이제 명품연기에 패션계까지 위협할 기세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교복이 참 잘 어울리는 유정이~

어릴때부터 봐서 왠지 내 동생 같은 느낌
하지만 비주얼은 동생이 아님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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