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사랑한데 이해좀해줘.

니나노 |2015.04.09 21:50
조회 8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에중3인.꾸미기너무좋아하는학생이예요
제가전학오기전에술담배할ㅓ안할꺼 벼래별사고랑 진짜엄마속많이썩여ㅅ어요
지금은전학와서많이좋아지고친구들도좋은친구들만나는데
엄마는예전부터 유독화장이나렌즈친구관계이런거에민감하시드라고요ㅠ 저는 전혀아무렇지않고 하고싶고 빈혈까지심해서 피부가진짜노랗고다크써클이심하거든요 안하면아프다는소리듣고그러는데엄마는그게전혀아니신가봐요 엄마는 소위반에서착하게조용한친구들과정말순수극치에달하는착한아이들모습을바라시는거같아요.. 저는진짜그런것보다.두루두루잘사귀고 한참좋아하는남자애도생겨서 좋아하고이뻐보이고싶고 돼게활발한데 엄마는그냥조용히학교다녓으면좋겟나봐요ㅠㅠㅠ
엄마한테 기준을정해달라그런적도 잇엇어요..
어디서어디까지돼냐고 비비랑틴트랑 눈썹까지는허용해달라고햇는데 엄마는그것조차안됀다고 그러시네요..
요즘애들 다비비에다가틴트하고다니는데 저도하고싶고 안하면진짜못갠겨지고..
엄마생각해서라도 안하고싶은데 저는그게또안돼고... 엄마진짜좋거든요 우리엄마 내가쩨일사랑하는엄마인데 제가잘하겟다고해도 못미더우신가봐요.. 엄마가 학생시절에 진짜참하고 공부잘하고 예쁘게컷는데 저는 그게아니라 진짜 속마니썩히고 이제전학와서ㅠ철들엇는데 그래도 사고는안치고 화장까지만허용받고싶은데 어떻게안됄까요..? 엄마랑항상싸우면 엄마진ㅁ짜먠날우시거든요 그때마다 진짜마음아프고미안한데 엄마는저이해해주셔ㅅ으면좋겟고ㅠ...하 진짜제발부탁드려요 어떻게 엄마가이해하게해주셧으면좋겟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