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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잘지내"

ㅎㅎㅎㅎㅎ |2015.04.09 23:36
조회 5,844 |추천 26
"응 잘지내"한마디에 내 억장이 무너져 내렸다진짜 끝이구나 영영 못보는 두려운 사이가 됐구나,,나는 그사람 몾있는데찬사람은 뭐가 그렇게 후련할까?젠장..그렇게 대화없이 이별을 하고싶을까?진정 사랑하지 않은거냐?사랑했다면 대화라는걸로 풀어보고 의논이라도 해보지내가 알아차려주기전에 얘기라도 해주지왜 혼자 정리하고 판단했냐,,,가슴이 쓰린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첨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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