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살 청년입니다.
음.. 우선 전 20살 치고는 상당히 동안이구요..
잘생겻단소리는 많이 들어보진 못햇지만.. 귀엽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봣습니다..
음.. 우선 제목 그대로라면 여자들이 꼬여서 행복한 고민햇을거라고 생각하시죠?
Oh~no!!! 약 한달전일입니다.
우선 2명의 여자가 절 좋다고 대쉬를 햇는데..
한명은 초딩6학년..한명은 30대 초반에 아줌마(?)라고 해야되나..?
한명의 초딩은 싸이 사진 보고 귀엽다고 막 좋다고 대쉬해대는데..
상처 줄까봐 말도 못 하고 계속 나도 좋다고 받아줬습니다..
글고 30대 초반에 아줌마는 길 가다가 갑자기 길을 물어보시길래 웃으면서(제가 잘 웃어요)
길 자세히 갈쳐드렷더니... 이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 갈쳐달라면서 전화번호 따가시더니
만나자고 밥 사준다는거..제가 바쁘다고 거절햇엇습니다..
근데 사람이란게..은근 기대하는게 잇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한번 더 오면 생각좀 해보자..요렇게 생각하구 잇엇는데.. 그분 존심 상하셧는지
다음날부터 바로 전화 안 오대요...ㅋㅋ 글구 초딩은...제가 그냥 대꾸도 안 하고 무시햇더니
이제 대쉬 안 하네요... 지금은 뭐 이제 싹 정리가 됐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재밋어서 한번 써본거에욬ㅋㅋㅋ
아!! 글구~ 저 여친 엄어요~ 나 완전 누나들 원츄원츄에요
ㄴ ㅏ톡되면 싸이 공개할테니 친하게 지내보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