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때 정은지랑 호흡할 땐 몰랐는데..
진짜 연상녀 킬러 본좌가 여기 있었음…
오윤아부터 시작해서 예지원, 이보영, 최강희, 서영희...ㄷㄷㄷ
그리고 이번엔 앵그리맘에서 김희선까지!!!!
마흔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희선 비주얼도 놀랍지만,
연상녀 설레게 하는 지현우 비주얼도 장난 아님..ㅠㅠㅠ
엊그제는 일레븐티 자켓이랑 셔츠 깔끔하게 입고 넥타이 딱 메주니까..
아주 그냥 열여덟 고딩들도 코피 터뜨릴 기세로 훈훈함..ㅠㅠㅠ
뭘 입혀도 훈훈터지는 상몸매에 얼굴은 또 순딩순딩한 강아지상..
이러니 누나들이 가만 두겠냐고…
내가 누나였어도 가만 안놔뒀을 거에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