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터널 선샤인><냉정과 열정 사이><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엘리노어 릭비>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바로
남여 모두의 폭.풍.공.감을 일으킨 영화들!
지금 바로 확인 궈궈~
이터널 선샤인
지울 수록 특별해 지는 사랑, 아픈 사랑의 기억을 지워가는 남녀의 이야기
냉정과 열정사이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세기의 러브 스토리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우리가 함께 했던 밤 달콤한 이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엘리노어 릭비 : 그남자 그여자
같은 시간, 다른 기억을 가진 두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
하나의 사랑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시선과 기억을 그린 영화로
극중 코너 러들로(제임스 맥어보이)와 엘리노어 릭비(제시카 차스테인)가
예기치 못한 이별을 겪은 이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아픔을 승화시켜 나가는 모습을 담았다고..!
특히 릭비의 시점을 담은 <엘리노어 릭비: 그여자>
코너의 시점 담은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둘의 시점을 하나로 재구성한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세가지 버전 전세계 최초 동시 상영을 한다고 하는데!
두 남녀 이야기를 교차적으로 담아내,
같은 시간을 사랑한 두 남녀가 가진 기억의 차이를 보여주며
벌써부터 남녀 관객의 공감대를 끌어 올리고 있는 중이라는데
주변에서도 보고 온 사람들의 추천 반응이 장난아닌 이 영화!
오늘 개봉했던데 이건 무조건 보러가야지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 엘리노어 릭비: 그여자 ->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순으로 보면 좋다고 하던데
각자의 시선에서 볼 수 있어 그 차이를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따뜻해지는 날씨만큼 달달하고 가슴시린 감성멜로 보면서
감성 충전해야지
절찬 상영중인
엘리노어 릭비
당장 보러 갑니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