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다단계에 들어간 거 같아요.
친구소개로 비공식 회사라고?? 호텔에서 일하는 거라고 소개로 갔는데
실상 가보니 소개하고는 틀리고, 가는 날 당일 거기서 일한다는 누나랑 같이 간 친구랑
밤에 술먹고 찜질방에서 자고서 그날 아침에 일을 갔다고 하네요
그것도 이상해서 아무래도 아닌것 같다고, 그러고있었는데
밤에 전화 문자 다못하게 감시하고, 어디 나갈때는 꼭 사람들 한사람씩 따라붙고,
회사 얘기나, 그런얘끼 절대 밖에 못하게 한다네요.. .저한테도 감시하는 사람때매 일부분만 말했는데 송파구에있고, 유통업에, 회사이름이 제이포케이 라네요.
본인도 다단계같은건데. 네트워크 모시기로, 성공한 사람도 많고, 열심히 할꺼라네요
근데... 듣고있는 저로써는 이상해서 홈페이지 찾아봐도없고, 회사 등록번호 알지못하지만
성공회의소 들어가서 찾아봐도 회사 이름 나오지도않네요...
증권쪽으로 일하시는분...게시면 제이포케이 회사에 대해서좀 알수가 있을까요..
그부분만 확인하면 정말 확실해지는데...
지금 2주 강습 꼭들어야한다고 그러네요
도와주세요...제발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모르겠네요.....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