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특출나게 이쁜 것도 아니고 평범한 편임
성격이 좀 밝은 편인데 혼자 있으면 정말 조용해서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분위기? 이런 게 있음
그리고 웃기도 잘 웃는데 이상하게 웃는 게 되게 슬퍼보임
아 이게 설명이 잘 안 되는데 웃음 끝이 뭔가 쓸쓸하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웃는 사람 처음 봐서 자꾸 눈이 감
이거 좋아하는 거임?
웃는게 슬퍼보인다는걸 이해못하는 사람들 다 어린사람들인거 같다. 안 어리다고 해도 생각하는게 어리고 감성이 메마른 사람들인거 같다. 그리고 글쓴아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에 접어든거 같다.
베플ㅡ|2015.04.11 01:45
착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싫은 소리 잘 못내고 자기도 편하게 행동하고 싶을텐데 양보하고 배려하고 남에게 폐끼칠까 얌전하게 다니고 뭔가 안풀리는 일이 있어도 절대 징징거리지 않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고 꾹꾹 참는 느낌 안쓰럽지만 다가갈수 없는 분위기 우리과에 이런애가 잇는데 나도 그애의 그런 어른스런면에 눈길이가서 뒤에서 좋아하는 중 물론 이쁘장하게 생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