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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의 나와 동갑내기.친구들이게 묻습니다!

무능한것만... |2015.04.10 21:54
조회 290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로 이제 25살이됬네요
한층더 성숙이라면 성숙이고 아니라면 아닌..
뭐그런 어느 25살 청년인데요
대학은 가지않고 군대가기전까지 온갖일과
군대다녀온 후에도 일중입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건 정말 안좋은거죠
네,알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러미 현실네 만족해라라늠 말을 가끔 듣습니다.
맞는말입니다만 현실이라는게 참 슬픈얘기인거같아요
나랏일하시는분들의 정책들이 참 대단해서
현실에 만족해야하고
누구는 빽잇어서 군대가도 집무실에서 놀면서
보내긴하지만 현실이지 만족해야하고
담뱃값도 올라도 나보다 못버는 시람들도 있으니
만족해야하는거구요
그런건가요
꿈도꾸지말고 현실에.만족하면서 니 분수를알고 그 주제에 맞게 살아라 그런말로 들리내요
분수라는게 능력이아니라 니가가진돈에 맞게 살라는거구요
다들 그렇게 꿈도꾸지못하고 현실에 분수에맞게 살고들계신가요?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어능정도까지인지도 알지도못힌채 그냥 이렇게 무능하게 이게 내 수준이다 난 여기까지다
그러니 더 이상 안돼라고 각인시킬려하고 훈련시키는거 같아요 사회가..
저만 그런가요
저랑 동갑내기 25살친구들은 어떠신가요?
현실에 만족하고 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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