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났다고 남을 무시하는거지?
육덕지고 전형적인 아줌마상의 여자랑 결혼해서도 비위나 밎춰주며 살고 있는 주제에
왜 가만히 있는 날 욕하며 스트레스 푸는거지?
나 무시하고 상처주는게 그렇게 즐겁니?
강자에겐 찍소리 못하고 약자는 마구 짓밟는
이 쓰레기같은 인간아
뭐가 잘났다고 남을 무시하는거지?
육덕지고 전형적인 아줌마상의 여자랑 결혼해서도 비위나 밎춰주며 살고 있는 주제에
왜 가만히 있는 날 욕하며 스트레스 푸는거지?
나 무시하고 상처주는게 그렇게 즐겁니?
강자에겐 찍소리 못하고 약자는 마구 짓밟는
이 쓰레기같은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