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제 스스로도 사치병?이 있는것같습니다.
제 수중에 돈이 없는데도 사고 싶은 물건을 보면 빚져서라도 사는..... 정말 이게 무섭고 안 좋은 습관인거 라는거 아는데요.....
학생때 부터 어머니에게 허락을 맞거나 아니면 몰래 가져가서 한달에 3만원씩 쓰고는 했는데요..
이게 20살이 되고 더 심해진것 같아요...
처음에는 20
다음엔 40
요번엔 70.....
뭐 책사거나 학교가서 밥 먹고 병원가고 옷사고 했는데도
이렇게 나오니 어머니는 너무 화내시고 제 스스로도 너무 한심하네요...
제 마인드가 사고싶은 옷이 있음 일단사고 다음에는 알바로 갚던지 하자 이런 주의인데 ....이것때문에
아무생각없이 써서 이런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근데 더 무서운건 저런 고금액을 긁은거눈 요본이 처음이지만 잔잔하게 긁은적이 많아 이제 죄책감도 안든 다는 겁니다....
진짜 저 이대로 경제관념두면
나중에 파산 할 것 같거든요....
진짜 고민이고
이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미칠 것 같아요ㅠㅠㅠㅠ
진짜 고치고 싶어요.....
더군다나 우리집이 부 한 것도 아니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