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위주로 말하는 것이지만, 연애를 못하고 있을때는 주위 커플들 부럽고 '나는 언제쯤 연애할수나 있을까' 걱정도 되겠지 ㅎㅎ
근데 언젠가는 거의 대부분이 짝찾아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게된다. 눈이 너무 높지만 않다면 ^^
20대 후반만 되어고 결혼 전제라 생각하면
누구나 조건은 기본으로 보고 교제에 들어간다는 사실 ㅎㅎ 소개팅도 선이나 다름 없음 ㅎㅎ
소개로 만나서 결혼하는 사람이 대다수이기도 하고!
결국,사랑할수 있는 종자, 불가능한 종자로 나뉠뿐
나이나 만나는 경로는 중요하지는 않아
40대 가까이 되어서 이제 끝났다 생각하고 자기 짝 찾는거 포기한 남녀들 있지?
넘쳐나는게 안간들이야 ^^
본인의지만 있으면 언제고 찾을 수 있는게 사람이고 사랑이다
이상 나이 서른넘어에 선봐서도 애틋한 사랑을 하고 결혼 생활 잘 하고 있는 유부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