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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의따윈 모르는 동서

열받음 |2015.04.12 13:52
조회 12,770 |추천 3

같은 집에 시집 온 며느리로서 도와가며 힘되며 지내면 좋을련만,

 

문자의 경우,

안부 문자면 쌩깜

묻는 문자면 '네'

선물 줬으면 '감사해요'

 

선물 도련님 통해서 건네주면 고맙다는 말 없음

 

먼저 말 안걸면 절대 말 안검

 

부모님들 앞에 있으면 웃으면서 말 잘함

 

질투랑 샘 엄청 많음

 

도대체 왜그러죠? 참 나 ㅋ

 

여우같진 않고 뒤에서 호박씨는 안 까는거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23
베플ㅇㅎㅈㄷㅅ|2015.04.12 16:00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건 좋을수 있지만 상대가 원하질 않는데 그걸 강요하는것도 무개념임
베플ㅇㅇ|2015.04.12 16:49
참나..지는 뒤에서 대대적으로 호박씨 까고있으면서 .. 님같은 사람이랑 말길게 섞지않는게 현명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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