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혼자 쇼핑을 하다가 우연히 어떤 샵에서 너무나도 이상형인 여자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도 헌팅 같은걸 해본적이 없어 번호를 물어볼 용기가 쉽게 나질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그분은 친구분과 같이 있어서 더더욱 머라고 말을걸기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에이 아니다 싶어 결국 그녀에게 말도 못붙여 보고 끝났지만 집에와 생각해보니 조금 후회가 되네요.
안되더라도 그냥 말이라도 걸어볼걸.. 하는 생각이요.
여성분들은 만약 이렇게 낯선사람이 호감을 표현하면 어떤가요? 헌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