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싹히고 싹혀서 나...아파요

당신을 |2015.04.12 21:35
조회 162 |추천 1
나...그래 싹히고 또싹혀서 그래서 묻었는데...나 아파...어떻해 한평생을 묻었어 그랬더니 나...좋아한다고 말도 못해서 미안해 내상처때문에 버리고 왔어 사랑도
그리고 가슴깊이 묻어버려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