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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고...조언부탁드립니다

슈퍼파월 |2015.04.12 22:27
조회 1,349 |추천 2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봐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아볼게요.

전 2012년 대학을 졸업하고 3개월의 구직활동을 통해 한 회사에 취업을하게되었어요. 계약직으로 들어갔었는데

티비에서만 보던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는 엄청났어요.

급여차이는 그렇다하더라도..

계약직은요 회식도 못가구요. 야유회도 못가요. 명절선물도 차이가 있구요. 그런데 회사에 일이있으면 무조건 투입이예요

그렇게 3년간 계약직으로 있다가 꿈을 찾기위해

사직서를 내고 나오게되었어요


다들 취업못해서 안달인데 나오냐고 하는데 그 마음고생이 너무힘들었어요.


일이 없을때는 일주일의 3일을 멍하니 있어요.

내가 꿈이 있어 왔는데 난 뭘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꿈을 찾기위해 더 많이 배우기위해 나왔어요.


그런데 5개월째 취업을 못하고있으니 괜히 나왔나 부터시작해서 다시 계약직이라도 들어갈까 하는생각이 들어요.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멍청하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아요


난 왜이럴까.. 내인생은 왜이럴까 등등...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도 모르겠고

어서 자리를잡아야 집에 도움이 될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계약직...다시 해야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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