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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네가 행복해 보이니 나도 기분이 좋다..
나 그리고 이제 그 사람 때문에
그만 아파할 거야
허무해.. 안 친했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피하고 싶은 존재가 됐다니
내가 아프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나 요새 공모전 준비한다ㅎ
6월부터는 그림도 취미로 해보게
좋은 아이디어 마니 나오게 기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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