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씨가 직접 곡 컨셉 분위기 작곡 작사 과정에 의견내서 참여해서 만든 노래였다니 ㅠㅠ
경수씨와 처음 만나고
매일 경수씨에게 글을 썼던
2013년 겨울의 기억이
생각나고 좋았는데
이 노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셨다니 넘넘 좋다..
I'm fine도 어제의 너, 오늘의 나도
왠지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나는 노래고
뭔가 위로가 되는 노래였는데
앞으로도 행복을 전하는 음악을 만들 거라니
새로운 앨범도 기대가 된다
조각도시도 기대가 되고
그리고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관 예매율 1위라던데
넘넘 축하해요 경수씨 ❤️
도경수 화이팅!
성수 메가박스에서 일요일마다 또 볼 수 있음 좋겠어용
말할 수 없는 비밀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