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살된 푸들남자견을 키우고있습니다 .
첫주인이 6개월정도 키우다가 사정상 다른집에 보내게되었고, 두번째집에서는 하반신마비인 다른견과 생활을 했었는데 하반신마비인 애견이 하늘나라로 가게되고,
푸들견을 도저희 못키우겠다고 해서 저희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문제는 푸들견이 사람을 심하게 문다는겁니다.
그걸 모른상태에서 입양을 한거라 좋아지겠지.. 좋아지겠지..한게 4개월째입니다 이건뭐...이쁘다고 쓰담해주다가 물려버리니까 어이가없고 배신감들고..
무는것도 한번 콱!무는게아니고 여러번 심하게물어버립니다. 마지막 방법으로 애견방문훈련을 한달넘게 진행을했는데도 소용이없습니다...똑똑해서 훈련은 너무나 잘하고훈련중에는 입질조차도하지않았습니다.
평소에 애교도 많고 말도 잘듣고.. 근데 무는게 너무심합니다. 자기 맘에 조금만 안들면 그냥 매몰차게 물어버립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안락사시키라고하는데 그럴수없습니다.
첨부터 길을 잘 못들여그렇지 소중한생명입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싶은데.. 이건 한달에 두세번꼴로 물리니.. 자꾸만 안좋은생각만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 댓글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