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제일 예민한 부분인 것 같아요.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 ...
옛날에는 그렇게 했고 지금도 거의 그렇게 하고있지만 반반 보태서 집을 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부모님께도 도와달라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힘든 부분이고
그렇다고 우리의 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결혼할 때 제일 예민한 부분인 것 같아요.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 ...
옛날에는 그렇게 했고 지금도 거의 그렇게 하고있지만 반반 보태서 집을 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부모님께도 도와달라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힘든 부분이고
그렇다고 우리의 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