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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사이좋게 마이징거버거 하나로 든든하게 점심을~~~

작은화분 |2015.04.14 16:35
조회 44 |추천 0

아들이랑 kfc 마이징거버거 먹고 왔어요.

다들 맛나다고들 하셔서 저도 징거버거 무지하게 좋아하는 지라~~

아들 한약먹어서 한참 못 먹고 있다가

드디어 먹고 왔어요. 홍홍~~~

kfc 가면 전 코울슬로 아들은 콘샐러드 늘 추가인데~~

마이징거버거에 코울슬로가 고급지게 들어있다니 패쓰

긍데 진짜 맛나네요.

두둠한 살코기 좋아하는데 가슴살이 통째로 홍홍~~~

혼자 다 먹을 기세였는데 결국 둘이 하나로 사이좋게 나눠먹고,

배부르다며 너무 크다며 ㅋㅋㅋ

마이징거버거 당분간 맥주에 안주로도 애정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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