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4살 여자친구가 있는데 연예인 신민아를 약간닮았고 누가봐도 호감가는 스타일입니다.
그녀는 올해 공기업에 취업을하고 지금 재직중이며 업무특성상 창구에서 다른 기관들과 함께 일하고있습니다.
서로 다른 회사소속에 근무지만같고 각자 본인의 업무만합니다. (문제의 회사쪽창구는 1주일에2번 출근하고 3명이서 돌아가면서 파견나오고 1명은지점장에 2명은 직원입니다.)
그런데!!!!
옆 창구 지점장이 자기회사회식에 한번오라고 말했고 여친이 거절했더니 사회생활이어쩌구저쩌구 한답니다.
그리고 그 아래 2명의 직원들도 출근하면 직접적 오라고 말하고 문자로도 회식참석을 요구하네요. 지점장이 좋게 본다면서요...참고로 지점장은 40대입니다.
한번도아니고 여러번 이러니까 여친도 거절하기 미안해하고 회식날짜에 못나간다니까 다른날은 어떠냐고 회식날짜까지 바꾸려고까지 하니까 저는 성범죄같은 걱정도드네요.
너무 이러다보니까 범죄까지도 생각까지들고
저만 너무 깊게생각하는걸까요?
접대나 범죄이런식으로밖에 생각이안드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