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이라는 이유로 데뷔때부터 무척 주목받았던 이유비
그녀에 이어 데뷔한다는 이다인이 견미리의 둘째딸이라서 또 주목받고 있음
제작발표회에서 찍힌 사진인데
이렇게 보니까 이유비보다 더 엄마를 닮은 것 같네
언니인 이유비와 느낌이 완전 다르지 않음?
뭔가 이유비보다 더 언니같음......
동생이 아닌 언니느낌?ㅋㅋㅋㅋㅋㅋ
둘이 찍은 셀카보면 진짜 쌍둥이처럼 닮았는데
요로케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이 확~~~~~
이유비보다 이다인이 엄마쪽을 더 닮은 듯.....
엄마가 워낙 예뻐서 그런지 딸들이 다 예쁘네
언니가 워낙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유명해서 그런가......
동생도 피부로는 한 피부 하는듯...
피부자체도 하얀편에다가...
이유비랑 닮은 듯 안닮은...
앞으로가 기대됨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