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남 입니다. 제목그대로 7년 사귄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저의 집착 구속 이였습니다.첫눈에 반한 그녀
저는 5년 짝사랑 끝에 고2 때 18번 고백하고 19번째 고백에 드디어 사랑을 이루엇죠. 남들은 다 포기하라했지만 100번 찍어 안넘어올 사람 없겠다 싶어 무작정 고백햇더니 이루어 졌습니다. 근데 어렵게 얻어낸 사랑이라 그런지 항상 불안해 하고 이 사랑이 깨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초조함에 항상 그녀를 구속하고 집착했던거 같습니다 그녀는 클럽, 나이트, 바다 ,펜션도 거의 놀러가지 못했습니다. 7년을 사귀면서 친구들이랑 간건 아마 5번도 채 안될겁니다. 어느정도인지 아시겟죠? 술도 먹기 힘들게 했고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신신당부 하고 항상 그녀를 걱정만 했습니다 이게 집착이고 구속일줄 몰랐네요. 그래서 그녀 화를 많이냈습니다 놀고 싶다고
그래서 자주헤어졌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헤어져도 하루를 넘기지는 않았고 금방 화해하고 사랑하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녀 집사정 안좋은 저를위해서 군대간 저에게 휴가나오면 용돈주고 놀라고 하고 복귀할때는 신용카드 주며 px가서 먹고싶은거 먹어라 하며 30만원 한도내에서 쓰라고 주며 제 군생활을 버티게한 여자입니다. 근 2년동안 부모님께 만원 한푼 받지 않고 전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저희는 처음으로 50일 넘게 헤어졌습니다 . 그 후 저의 끝없는 반성과 후회로 다시는 집착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죠 겨우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됬는데 15년 3월 19일 그녀와 다시끔 같은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많이고쳣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에게는 못느꼇나봅니다. 그녀 친구들은 많이바꼇다고 그랫고 제친구들도 변햇다고 그랫는데 정작 당사자 본인은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그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후회만 드네요.. 여러번 붙잡아 봤지만...그녀 혼자가 편하답니다. 내가 싫냐 물어보면 좋지도 싫지도 않다고 합니다. 저 그녀 많이 사랑합니다 제 장점으로는 그녀 중학교때 사귀던 남자친구가 바람을펴서 헤어지게됬습니다 그걸 가까이에서 본 저는 (그녀와 저는 원래 친한친구 사이) 다시는 이여자 한테 여자문제로 눈물 흘리지 않게해야겟다 약속했고 그 약속 지키며 여자문제는 하나도 없었고 그녀하나만 사랑한다는게 저의 장점아닌 장점입니다 . 보잘것 없는 제가 그녀를 잡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놓아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