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그냥 조그만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상이고, 지금은 학교에서 조교를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지금 1년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학생때 만나서 지금까지 연애를 하게 됬는데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자주 만났습니다.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거든요.
오빠가 저를 보러 3번을 오면 저두 오빠를 보러 기차를 타고 1번씩 가고 장거리이지만 서로 만나도록 많이 노력했어요.
주말에 만나 틈틈히 만나 영화도 보고, 놀이공원도가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근데, 1년이 지나니까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연락은 틈틈히 하지만 늘 바쁘다고 데이트를 못한다는 남친은 벌서 한달이 가까워지도록 얼굴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적이 이번만 있는게 아니여서 속상해요.
물론,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못 만날 수도 있고 그러한 부분은 제가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그게 힘이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