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3인데요. 작년에 겪은일이 때문에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이상하다면 뭐가 이상한건지 몰라서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주요인물은 A.B.C와 저로 할게요!
작년 3월 첫날에는 A가 먼저 다가와주고 해서 저도 같이 장난쳤어요. B와C는 1학년부터 말하던 사이어서 이미 친했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A가 저를 배제시키는 느낌?그런게 나서 더 잘해줄려고 노력했어요. 근데 더 가까워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B랑 한 학기동안 같이 다니다가 2학기가 되니 어느순간 B가 저랑 안다닐려구 하는거에요 반애들이랑 같이 간다고.. 저는 반친구들이랑은 서스름없이 잘 지냈어요! 반친구들중 C가 얘기도 잘 들어주고 리액션 잘해줘서 인기많았거든요 저도 C를 좋아했고요. 근데 A와 B랑은 더 멀어지는 기분인거에요. A는 제가 C랑 말하면 갑자기 툭 들어와서 제 말 끊는 경우가 많고요. 그러다 저희 반 몇명끼리만 놀러갔었는데 A가 저보고 너네끼리 갔다고? 재미없었겠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는게 반복돼서 A한테 톡으로 나한테 화난거있냐고 보냈더니 없다네요?! 그냥 내가 예민했구나싶어서 넘어갔죠. 12월되니깐 반끼리 파티하기로 계획되어있었어요. 근데 A가 왜하냐고 하면서 잘꺼라고 하고 다른친구들까지 꼬들겨서 하지말라고 하고 결국 5명? 남았는데 A가 B한테 우리없으니깐 재미없겠네 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이건 얼마전 제 친구한테 들은건데 A가 그 말 하고 저빼고 파티하자고 했데요. 제가 A를 나쁘게 만든 건가요..? 그냥 솔직하게 제 성격의 문제점을 알려주세요ㅠㅠ 진짜 답답해요..